옛돌답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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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4 13:37
더 큰 발전을 위하여 차내식의 활성화를
 글쓴이 : 서야
조회 : 5,736  
돌아보면 옟돌 창설 초기 여행에 참여하다 무박여행이 시작되면서 늙은 내 체력이 감당할수 없어 동참을 포기하고 살면서도 근레에 가끔은 거리에서 접하는 여행광고지에 따른 1만원 짜리 여행을 가면 녹용액 강권을 거부해야하는 불편이 있으나 같은 회사에서도 3만5천원짜리 여행엔 그런 강권이 없다는 점이다

이 가을이 들면서 순천 갈대밭엘  가고 싶어 벼르며 찾다 옟돌 생각이 나서 자난 토요일 오렌만에 옟돌과 함께 순천을 다녀 오며 마운틴 팔도등 회사와의 다른점을 올리니 당일 여행운영에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그들은 영세업자들인데도 3식을 주는데 점심은 옟돌보다 약하나  아침 저녁을 차내에서 제공한다는 점이다
비닐봉지에 싼 프라스틱접시에 밥을 퍼 담고 그 한쪽에 잔멸치조림 콩자반등의 반찬을 얹어 앞좌석에서  뒤로 리레이식으로 전달하고 식사가 끝나면 비닐봉지만 뒤집어서 모으면 정리가 끝나는식이다 떡보다는 저렴할것으므로 참고가 되고 더 큰 발전 있기를 기대한다


























짜리 여행는

최고관리자 11-11-15 23:15
 
옛돌여행에 관심을 주신 서야님께 감사 드립니다.
버스 내 식사 제공 문제를 말씀하여 주셨는데 저희 옛돌여행에서는 지난 1996년 창립 이래 버스내에서의 식사 제공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버스내에서의 음식 냄새로 인한 피곤함과 쓰레기로 인한 청결문제, 앞좌석에 앉은 회원들께서는 식사 당번을 해야 하는 문제 때문입니다.
참고로 당일코스 여행에서 3식을 주는 여행사는 서야님이 말씀하신 1만원 짜리 여행을 가면서 녹용액(건강식품) 강권을 하는 여행사라고 보면은 될것입니다
앞으로도 옛돌여행에서는 버스 내에서의 식사제공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