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돌답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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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 흑산도(KTX-1박2일)
 ▶홍도와 흑산도는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보석섬이다. ‘홍옥’처럼 붉은 섬 홍도. ‘흑진주’처럼 검게 빛나는 흑산도. 홍도는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절벽이 섬 주위를 둘러싸며 이루어낸 절경만도 ‘33경’. 유람선을 타고 섬 주위를 돌아보면 온통 붉은 색으로 물든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검푸른 바다와 맞닿아 색다른 신비를 안겨준다.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거북바위다. 고개를 쳐들고 앞발 하나를 바위 위에 내딛고 있는 모습이 틀림없는 거북이다. 해안절벽 앞에 누가 일부러 쌓아놓은 듯한 탑바위가 나타나고, 이어 홍도를 대표할 수 있는 비경 석화굴이 맞이한다. 석촌리를 지나면 독립문바위와 탑섬이 나타난다. 숨돌릴 틈 없이 이어지는 것이 파도에 씻긴 절벽이 빚어내는 기암의 절경들이다. 상.하두루미섬, 슬픈여, 홍어굴을 지나 남쪽 끝으로 오면 홍도 제1경인 남문바위에 닿는다. 휘파람 소리를 내는 구멍바위, 강남가는 제비가 쉬어가는 제비여, 주전자, 원숭이바위 차례로 바다속에서 불끈불끈 솟아올라 나그네들을 공손히 맞으면 탐방객들은 환상에 사로 잡혀 버리고 만다. 크고 작은 둥근 돌이 널린 빠돌해수욕장은 낙조가 아름답다.
▶아름다운 홍도에 비해 흑산도는 남성다운 매력을 지녔다.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산도라 불린다. 흑산도는 ‘흑산도아가씨’ 노래뿐만 아니라 홍어로도 유명한 곳이다. 흑산도 일주도로의 주변에는 뛰어난 자연경관과 문화유적이 산재되어 있다. 아름다운 해변과 자그마한 포구 마을 감상은 오랫동안 가슴에 새겨지는 잊지 못할 추억이다.
일시

매일 출발(1박2일) 용산역 09:10 출발(광명역 09:24 경유)

장소 용산역 3층 KTX승차장 매표소 앞 08:40 집합
회비 주중(월-목) : 242,000원(2인1실), 239,000원(3인1실), 236,000원(4인1실), 233,000(5인실 이상)
주말(금-일,공휴일) : 259,000원(2인1실), 256,000원(3인1실), 253,000원(4인1실), 250,000원(5인실 이상)
(◆웹회원은 일반회비에서 2천원 할인)
회비내용 왕복열차비(KTX), 쾌속선비, 숙박비(홍도 모텔), 식사 3식, 홍도유람선비, 입장료,
연계버스비, 안내 책자, 여행자 보험, 홍도흑산도DVD(※흑산도 관광-개별 자유관광)
준비물 편한복장, 세면도구, 카메라, 모자, 선글라스 등

월/일 시간 주  요  답  사  코  스
제1일 09:10 용산역 출발(KTX)-광명역(09:24)-목포역 도착(12:27)-(연계버스 승차)-목포항 ※점심식사-열차내에서 개별 도시락식사(도시락 준비!!)
  13:00 목포항 출발(남해호 쾌속선, 2시간30분 소요)
  15:30 홍도관광(풍난 전시장-동백숲,원추리꽃-몽돌해수욕장-서해 낙조 감상)
풍란의 자생지 난전시관, 동백-후박나무 등 울창한 홍도 난대림 관람
몽돌해수욕장-해수욕, 섬전체가 붉게 보여 홍도라 불리는 홍도 낙조 조망
  16:00 홍도관광(풍난 전시장, 몽돌해수욕장, 서해 낙조 감상)
  18:00 홍도 여관(저녁식사 제공, 숙박)
제2일 06:30 홍도 여관(아침식사 제공)
  07:30 홍도일주 해상관광(홍도 33경 탐방, 2시간 소요)
남문바위-석화굴-기둥바위-탑바위-원숭이바위-주전자바위-독립문-홍어굴
  10:30 홍도 출발(쾌속선, 30분 소요)-흑산도항 도착-흑산도 식당(점심식사 제공)
  12:00 흑산도 내륙관광(도보,관광버스-개별자유관광)
12굽이도로-상라봉전망대-흑산도노래비-지도바위-칠성동굴-촛대바위
  15:00 흑산도 토산품 쇼핑(건어물, 해산물 쇼핑)-자산문화전시관(흑산도어촌문화 소개)
  16:30 흑산도 출발(쾌속선 2시간 소요)-목포역 도착(18:30)
  19:00 목포역 출발(KTX)-서대전역(21:28)-광명역(22:12)-용산역 도착(22:26)
  ※ 위 일정은 현지사정 및 도로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에 의한 추가 경비는 개인부담입니다.

 
홍도,흑산도, 목포관광(KTX-2박3일)
 ▶홍도와 흑산도는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보석섬이다. 「홍옥」처럼 붉은 섬 홍도. 「흑진주」처럼 검게 빛나는 흑산도. 홍도는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절벽이 섬 주위를 둘러싸며 이루어낸 절경만도 「33경」. 유람선을 타고 섬 주위를 돌아보면 온통 붉은 색으로 물든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검푸른 바다와 맞닿아 색다른 신비를 안겨준다.
▶유람선을 타고 가다보면 곧바로 보이는 것이 거북바위다. 뒤이어 해안절벽 앞에 누가 일부러 쌓아놓은 듯한 탑바위와 홍도를 대표할 수 있는 비경 석화굴이 맞이한다. 독립문바위와 탑섬이 숨돌릴 틈 없이 이어진다. 모두 파도에 씻긴 절벽이 빚어내는 기암의 절경들이다. 섬 남쪽 끝으로 오면 홍도 제1경인 남문바위에 닿는다. 강남가는 제비가 쉬어가는 제비여, 고래바위, 주전자바위, 원숭이바위의 차례로 바다속에서 불끈불끈 솟아 오른다. 둥근 돌이 널린 홍도해수욕장은 물이 맑고 낙조가 아름답다.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산도라 부른다. 이미자의 ‘흑산도아가씨’ 노래뿐만 아니라 홍어로도 유명한 곳이다. 흑산도 관광은 자동차로 섬을 둘러볼 수 있어 색다른 정취를 맛볼 수 있다. 예리항에서 상라봉까지만 다녀오는 코스가 있다. 섬일주 해안도로 굽이마다 작은 섬들을 거느린 어촌 마을이 소박한 자태를 드러낸다.
▶차를 타고 목포 유달산전망대에 올라본다. 목포 시내와 항구 뿐 아니라 인근 다도해 풍경까지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다. 노적봉을 위시해 난공원, 자생식물원, 조각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들이 유달산 안에 자리잡고 있다. 이외에도 갓바위 자연사박물관, 신안해저유물관, 동명동어시장 등을 함께 둘러본다.
일시

매일 출발(2박3일) 용산역 09:10 출발(광명역 09:24 경유)

장소 용산역 3층 KTX 승차장 매표소 앞 08:40 집합
회비 주중(월-목) : 246,000원(2인1실), 243,000원(3인1실), 240,000원(4인1실), 237,000원(5인실 이상)
주말(금-일) : 236,000원(2인1실), 233,000원(3인1실), 230,000원(4인1실), 227,000월(5인실 이상)
회비내용 왕복열차비(KTX), 쾌속선비, 숙박비(홍도여관,목포모텔), 식사 5식, 홍도유람선비, 여행자보험, 행사진행비 (※흑산도관광-개별자유관광)
준비물 편한복장, 세면도구, 카메라, 모자, 선글라스 등

월/일 시간 주  요  답  사  코  스
제1일 09:10 용산역 출발(KTX)-광명역(09:24)-목포역 도착(12:27)
※점심식사-열차내에서 개별 도시락식사(도시락 준비/도시락 판매)
  13:00 목포항 출발(남해호 쾌속선, 2시간30분 소요)
  16:00 홍도관광(몽돌해수욕장, 풍난 전시장, 홍도 낙조 감상)
  18:00 홍도 여관(저녁식사 제공, 숙박)
제2일 07:00 홍도 여관(아침식사 제공)
  07:30 홍도일주 해상관광(유람선 이용, 홍도 33경 탐방, 2시간 소요)
남문바위-석화굴-기둥바위-탑바위-원숭이바위-주전자바위-독립문-홍어굴
  10:30 홍도 출발(남해호, 30분 소요)-흑산도 도착-흑산도 식당(점심식사 제공)
  13:00 흑산도 내륙관광(관광버스 이용-개별자유관광)
진리해변-흑산도아가씨 노래비-상라봉전망대-지도바위-촛대바위
  16:30 흑산도항 출발(남해호 쾌속선, 2시간 소요)-목포항
  18:30 목포 식당(저녁식사 제공)-목포 모텔(숙소 투숙 및 자유시간)
제3일 07:00 목포 식당(아침식사 제공)-목포시내 관광(차량 이용)
유달산(전망대-조각공원)-갓바위(자연사-신안해저박물관)
  13:00 점심식사(개별자유식사)-동명동 어시장(해산물-건어물 쇼핑)
  15:00 목포역 출발(KTX)-광명역(18:04)-용산역 도착(18:17)
  ※ 위 일정은 현지사정 및 도로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에 의한 추가 경비는 개인부담입니다.

 
울릉도(절경의 화산섬), 독도 2박 3일
▶동해 먼 심해선 밖의 한점 섬 울릉도로 갈거나….
?? 청마 유치환의 시구처럼 울릉도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지도책 위의 '한점 섬'으로 떠다니는 관념속의 섬이다. 이는 접근이 용이하지 못한 울릉도의 지리적, 지형적 이유때문이다. 육지로부터의 배가 드나드는 도동항. 울릉도를 처음 찾는 뭍사람들에게 보이는 울릉도의 첫인상이다. 갈매기와 포구에 정박한 오징어잡이배만 뺀다면 첩첩산중 강원도의 위압적인 산세를 보는 듯하다.
▶울릉도 육상관광은 도동에서 나리분지까지 울릉도 외곽 일주도로의 3분의 2를 둘러보는 코스다. 관광버스를 타고 일주도로를 도는 관광은 왕복 4시간 정도. 통구미 향나무자생지, 남양사자바위, 구암곰바위, 태하황토굴, 나리분지 등을 둘러보면 울릉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나리분지는 울릉의 유일한 평지. 투막집과 너와집, 주변 산세를 감상한다.
▶울릉도 해상관광코스는 울릉도 전체를 해상에서 파악할 수 있다. 유람선을 타면 깎아지른 해안 절벽과 성인봉을 볼 수 있음은 물론, 바다에 있는 코끼리바위, 죽도, 관음도 등 기암괴석을 볼 수 있다. 죽도를 지나면 선녀들이 놀다가 하늘에 올라갈 시간을 놓쳐 바위로 변했다는 삼선암이 있고 코끼리가 물을 들이키고 있는 것같은 코끼리바위(공암바위)가 보인다. 계속해서 촛대바위, 관음쌍굴, 사자바위 등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룬다.
▶‘일본이 자기네 땅이라고 떼쓰는’ 독도는 꼭 가봐야 할 답사지 중 한곳이다. 독도는 울릉도에서 89km 거리. 쾌속선을 타고 울릉도를 떠난 지 1시간이 지나면 멀리 독도의 형체가 나타난다. 섬을 한바퀴 순회한 뒤 동도에 마련된 접안시설에 내린 뒤, 본격적인 독도관광에 나선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지구. 바다제비, 괭이갈매기 등 희귀조들의 서식처이다.
(※독도관광 요금별도-1인 45,000원)
일시

매일 출발(2박3일) 영등포 04:20 출발(시청앞 04:40/ 신사역 05:00/ 잠실롯데 05:20 경유)

장소 덕수궁 앞(시청역 2번 출구) 04:40 출발
경유지 신사역 7번 출구(대아여행사 앞) 05:00 출발 / 잠실롯데마트(잠실역 4번 출구) 05:20 출발
동해 묵호항-울릉도(숙박)-울릉도해상관광(유람선 이용, 독도관광-선택관광)-울릉도육상관광(내륙관광)-울릉도(숙박)-울릉도관광(독도기념관,약수공원,성인봉)-묵호항-서울 도착
회비 주중(월-목) : 275,000원(2인1실), 271,000원(3인1실), 267,000원(4인1실), 259,000원(5인이상)
주말(금,토) : 285,000원(2인1실), 281,000원(3인1실), 277,000원(4인1실), 273,000원(5인이상), 205,000원(어린)
회비내용 왕복쾌속선비(묵호-울릉), 관광버스비(서울-묵호), 숙박비(여관), 식사 6식, 입장료, 울릉도해상관광(유람선), 울릉도육상관광(버스비)(※독도관광 별도-1인 45,000원)
준비물 편한복장, 편한신발(운동화), 세면도구, 카메라, 모자, 선글라스 등

월/일 시간 주  요  답  사  코  스
제1일 04:20 영등포 경방필 04:20 출발(시청앞 04:40 / 강남 신사역 05:00 / 잠실롯데마트 05:20 경유)
  04:40 덕수궁 앞(1, 2호선 시청역 2번 출구)
  05:00 신사역(3호선 7번출구 정면)-잠실 롯데마트(잠실역 4번 출구 100m 지점)
영동고속도로-강릉 나들목-동해-묵호항 도착-(아침식사 제공)
  10:00 여객선 승선수속-묵호항 출항(쾌속선-카타마란 또는 한겨레호)
  12:30 울릉도 도착-(점심식사-개별 자유식사)-울릉도관광(약수공원, 독도기념관, 향토사료관)
  18:00 울릉도여관(저녁식사 후 자유시간, 숙박)
제2일 07:00 아침식사(제공) 후, 도동 여객선터미널(울릉도 일주 해상-약 2시간30분 소요)
섬일주 유람선 이용(코끼리바위-관음도-삼선암-촛대바위 등 기암괴석 장관)
독도관광(선택관광-국토 최동단 독도 탐방-쾌속유람선, 1인 45,000원-개별부담)
  12:00 점심식사 제공
  14:00 울릉도 육로일주관광(도동-남양사자바위-구암곰바위-태하황토굴-나리분지-삼선암-섬목-도동)
  18:00 울릉도여관(저녁식사 후 자유시간, 숙박)
제3일 07:00 아침식사(제공) 후, 울릉도관광(성인봉, 죽도, 낚시 등-개별 자유관광) 점심식사(개별자유식사)
  17:00 울릉도 출항(쾌속선-카마타란 또는 한겨레호)
  20:00 묵호 출발-(관광버스 승차)-영동고속도로-서울도착
  ※ 위 일정은 천재지변 및 현지 또는 선박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으로 인해 일정 추가시 추가비용은 본인 부담입니다.

 
백령도 1박2일
▶백령도는 자연 그대로의 절경이 즐비해 ‘서해의 해금강’이라 불린다. 두무진은 희한하게 생긴 바위들이 저마다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곳이다. 장군들이 회의를 하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장군바위를 비롯해 선대암, 촛대바위, 형제바위, 코끼리바위 등은 자연의 신비함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파도와 해풍이 바위를 어루만져 인간의 손에 의해서가 아닌 자연의 손길에 의해 다듬어진 바위들이 멋진 절경을 이루고 있다. 바위 위에 앉아 한가로이 햇볕을 쬐고 있는 물개들과 가마우지 서식지는 덤으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사곶과 콩돌 해안은 천혜의 해수욕장. 사곶해수욕장(천연기념물 391호)은 세계에서 두곳밖에 없다는 비행기 활주로를 겸한 해수욕장이다. 주로 석영으로 구성된 모래가 펼쳐진 길이 2km, 폭 200m의 해수욕장이다. 콩돌해안(천연기념물 392호)은 정말 ‘콩알만한’ 조그만 자갈이 쫙 깔려 있다. 콩돌 색상은 백색,회색,갈색,적갈색,청회색 등으로 형형색색을 이루어 해안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 있다. 계란만한 것에서 콩알만한 것까지, 크기도 다양하다. 자연이 빚어낸 색채예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황해도 해주와 가까운 백령도는 심청전과도 관계가 깊은 곳이다. 심청이가 공양미 삼백석에 뱃사람들에게 팔려가 몸을 던진 곳으로 알려진 인당수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심청각에 오르면 손에 잡힐 듯 해주 장산곶이 보인다. 가깝고도 먼 곳이다. 남북한 경비정이 수시로 오가는 보이지 않는 전쟁터이지만 고요하고 평온한 바다는 말이 없다.


일자

매일 출발(1박2일) 인천연안부두 08:00 출발

장소 인천 연안부두여객터미널 07:30 집합(동인천역 하차, 택시 이용)
회비 주중(월-금) : 180,000원(2인1실), 170,000원(3인1실), 165,000원(4인1실 이상), 145,000원(어린이) /
주말(토,공휴일) : 190,000원(2인1실), 180,000원(3인1실), 175,000원(4인1실 이상), 155,000원(어린이)(※정회원 3,000원, 웹회원 2,000원 할인)
일정 인천항(쾌속선)-백령도 사곶해수욕장-두무진해상관광-백령도(숙박)-심청각-콩돌해수욕장-백령도육상관광-용기포-백령도 출발(12:00)-인천연안부두 도착(16:30)
회비내용 왕복선박비, 숙박비, 식사 3식, 유람선비, 현지교통비, 입장료, 안내책자, 여행자보험
준비물 편한복장, 세면도구, 카메라, 모자, 선글라스 등

월/일 시간 주  요  답  사  코  스
제1일 07:30 인천 연안부두 여객선터미널내 섬약국 앞 집결
  08:00 인천 연안부두 출발-데모크라시호(초쾌속선)
  12:00 백령도 용기포항 도착-백령도 식당(점심식사 제공)
  13:00 사곶천연비행장(비행기 활주로 겸한 천연해수욕장)
  14:00 두무진 해상관광(유람선 이용)
선대바위-촛대바위-코끼리바위-병풍바위-물개바위-통일기원비 등
  18:00 백령도 모텔(저녁식사 제공, 자유시간)
제2일 07:00 백령도 모텔(아침식사)
  08:00 백령도 육상관광(심청각-효녀 심청의 제단, 북한땅 장산곶 조망 등)
콩돌해안(오색 콩돌 해안에 쫙)-중화동 교회(1백년 역사)
약쑥공장 견학-등대해안(천연동굴. 전쟁의도피처)
  11:30 점심식사(백령도 토속음식 제공)-특산품 쇼핑(까나리액젓-돌미역-약쑥)
  13:00 백령도 출발-데모크라시호(초쾌속선)
  17:00 인천 연안부두 도착, 해산
  ※ 위 일정은 천재지변 및 현지 또는 선박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으로 인해 일정 추가시 추가비용은 본인 부담입니다.

   
   
   
거문도백도, 보성차밭, 송광사(KTX-1박2일)

▶전남 고흥 나로도항에서 거문도간을 1시간만에 주파하는 초고속 여객선을 타고 거문도를 찾는다. 남해 먼 쪽빛바다에 떠있는 거문도는 동백과 그림같은 등대,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한데 어우러져 환상적인 이국정취를 안겨준다. 섬 전체가 천혜의 비경이고 곳곳에 역사의 발자취를 담고 있다.
▶깎아지른 듯한 섬들이 삐쭉삐쭉 솟은 섬 백도는 100개에 가까운 섬이 있어서, 혹은 색깔이 하얗기 때문에 백도라는 이름을 가졌다. 백도는 섬 하나하나가 방향에 따라 생김새가 전혀 딴판이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력을 솟구치게 한다. 바위 이름도 갖가지다. 신선 3명이 모인 듯한 ‘삼선바위’, 불뚝 솟아오른 남성을 닮은 ‘서방바위’, ‘석불바위’, ‘바둑판바위’, ‘왕관바위’, ‘쌍굴’, ‘매바위’…. 섬들은 햇살을 받으면 하얗게 빛난다.
▶거문도에 가면 꼭 들러야 할 곳이 거문도등대이다. 동양에서 가장 큰 등대다. 등대까지 가는 길이 일품이다. 석란 풍란 유채꽃 후박나무 등 온갖 아열대식물이 자란다. 거문도의 생태를 고스란히 관찰할 수 있는 3.5㎞ 산책길이다. 거문도에서 일출과 일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기 좋다. 등대에서는 거문도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며 신선바위.기와집몰랑 등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다.
▶나로도는 고흥반도의 맏형 같은 섬이다. 내나로도와 외나로도 두 개의 섬으로 이뤄진 나로도는 쪽빛 바다와 기암괴석, 하얀 백사장과 푸른 송림, 통통배와 계단식 논밭 등이 있어,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준다.
▶차(茶)의 고장 보성 대한다원에 들러 ‘녹색의 비단물결’ 차밭을 보고 온다. 보성읍 봉산리 산록에 자리잡은 대한다업관광농원은 국내 유일의 차농원으로 30여만 평이나 되는 드넓은 평원 전부가 차밭이다. 대한다업은 영화와 드라마, CF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한국의 불교전통이 가장 잘 보존된 사찰이며 천국을 연상시킬 만큼 경치가 아름다운 산사”라고 극찬하는 순천 송광사를 방문한다. 천년고찰 송광사는 보조국사 이래 16명의 국사를 배출한 우리나라 3대사찰 중 하나인 승보종찰. 국보 3점과 보물 9점을 보관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찰이다.

 

일 시 매일 출발(1박2일) 용산역 07:10 출발(광명역 07:23 경유)
출발 장소 용산역 2층 종합관광안내소 06:50 집합
경 유 지 광명역 07:23 출발
   
일 정 용산역(KTX,07:10)-광주역-고흥 나로도항-쾌속선(1시간)-거문도-백도해상관광(서방-각시-매바위)-거문도(숙박)-거문도관광(동백숲길-등대-어시장)-나로도-보성차밭-송광사-광주 송정리역(KTX,19:46)-광명역(22:09)-용산역(22:22) 도착
회 비 월∼목 출발: 215,000원(2인1실),211,000원(3인1실),206,000원(4인1실)
금∼일 출발: 225,000원(2인1실),211,000원(3인1실),216,000원(4인1실)
(◆웹회원은 일반회비에서 2천원 할인)
회비 내용 행사진행비, 왕복열차비(KTX), 숙박비, 식사 3식, 쾌속선비, 유람선비, 연계버스비, 입장료, 여행자 보험
준비물 편한복장, 운동화, 세면도구, 모자, 선그라스, 카메라

회비 입금 계좌 : 국민은행 : 741-21-0066-572 (예금주:조승열) / 우리은행 : 045-21-0205-371(예금주:조승열)

  

월/일 시간 주  요  답  사  코  스
제 1 일 07:10 용산역 출발(KTX-고속열차)-광주역 도착(10:07)
  10:15 광주역 출발-연계버스(승차,이동)-고흥 나로도
  13:30 나로도 식당(점심식사)
  14:30 나로도항 출발(초쾌속선 오가고호, 1시간 소요)-거문도항
  16:00 백도일주 해상관광(유람선-두리둥실호, 2시간 소요)
    100개에 가까운 섬-삼선바위,서방바위,석불바위,왕관바위,매바위 등
  18:30 거문도식당(저녁식사-개별자유식사)
  20:00 거문도여관(숙소 배정 후 자유시간)
제 2 일 07:00 거문도관광(거문도등대-동백숲길-거문도사건 영국군 묘지)
  08:30 거문도식당(아침식사)-어시장(해산물, 건어물 쇼핑)
  10:30 거문도항 출발(초쾌속선, 1시간 소요)-나로도항
  12:30 보성 차밭(대한다업 삼나무 진입로-차밭 산책로-녹차시음)
  13:30 보성 식당(점심식사)
  15:00 순천 송광사(우리나라 3대사찰, 국보 3점과 보물 9점 보관)
  17:00 송광사 출발-광주 송정리역(KTX,19:46)-광명역(22:09)-용산역 도착(22:22)

※ 위 일정과 시간은 현지사정 및 도로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최소인원(20名) 미달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통영 소매물도(버스-당일)
▶‘진주같은 섬’ 통영의 소매물도를 당일코스로 찾아본다. 대전-통영간고속도로를 타고 버스가 달리면 서울기준 편도 4시간 정도 걸린다. 종점인 통영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시작되는 곳. 여기서 불과 2㎞거리에 거제도가 있다.
▶소매물도는 태고적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남해안의 진주’ 같은 섬이다. 한려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꼽힌다. 통영 소매물도는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거제 외도는 인공적인 아름다움으로 비교된다. 소매물도는 해안절벽이 아름다운 섬. 파도에 깎이고 바람에 부서진 벼랑은 기기묘묘하다. 소매물도의 명물은 등대섬이다. 푸른 초원의 경사면에 세워진 등대는 영화와 CF에도 많이 등장했으며 관광사진이나 포스터에도 곧잘 소개된다. 소매물도에서 등대섬까지 80m 정도 떨어져있다. 물이 빠지면 하루 2번은 걸어서도 건널 수 있다. 2,000평 남짓한 규모의 등대섬은 주변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야생화들이 철마다 피고 지는 `꽃섬`이다. 특히 가을에는 들국화가 환상의 꽃 세상을 만든다.
▶소매물도 주민들은 “매물도는 바다와 하늘, 그리고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한려수도 최고의 명승지”라며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와 고깃배를 쫓는 갈매기떼, 벼랑에서 풀을 뜯고 있는 흑염소 등이 한 데 어우려져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빚어낸다”고 자랑이 대단하다.
▶소매물도는 ‘쿠크다스’ 과자 CF에 등장, 그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져 '쿠크다스 섬'이라는 애칭도 붙었다. 최근에는 거제 저구항과 소매물도에서 영화 ‘파랑주의보’ 촬영을 해, 그 아름다움의 진가를 엿볼 수 있다.

일시

매주 수, 토 출발(당일) 동대문운동장역 07:00 출발(압구정동 07:15 경유)
(※ 10인 이상 단체는 수시 출발 가능)

장소 동대문운동장역 8번, 11번 출구 앞(지하철 2, 4, 5호선 / 8번, 11번 출구)
경유지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주차장(3호선 압구정역 6번 출구) 07:15 출발
죽전간이정류장 07:30 / 신갈간이정류장 07:35 출발
일정 거제도-거제항(여객선)-소매물도(도보관광,등대섬-몽돌밭-망태봉)-거제 건어물-서울도착(21:30)
회비 일반-58,000원, 정회원-55,000원, 어린이-53,000원 (◆웹회원은 일반회비에서 2천원 할인)
회비내용 전용버스비, 여객선비, 점심식사, 안내책자, 여행자보험, 행사진행비

월/일 시간 주  요  답  사  코  스
제1일 07:00 동대문운동장역 8번 출구 앞(지하철 2, 4, 5호선 8번 출구)
  07:10 압구정동 출발-경부고속도로-통영 나들목-거제도
  11:30 거제 식당(점심식사)
  13:30 거제항(여객선 이용, 30분 소요)-소매물도
  14:00 소매물도 선착장(소매물도 상륙, 도보 관광)
태고적 신비 그대로 간직한 ‘남해안의 진주’ 같은 섬
소매물도에서 등대섬간 80m 몽돌밭-하루 2번 모세의 기적
영화 <파랑주의보>영화, <쿠크다스>CF, 통영 대표관광사진 등장
이국적 아름다움 지닌 푸른 초원 언덕 지대, 가을 야생화 가득
16:00 소매물도 선착장 출발(여객선 이용, 30분 소요)-거제항 건어물(쇼핑)
16:30 거제도 출발-통영 나들목-경부고속도로-서울도착(21:30)
 

 ※ 위 일정은 현지사정 및 도로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으로 인해 일정 추가시 추가비용은 본인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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